살면서 식물이라는걸 키워본적이 없어 그냥 가끔 길가다가 멍 하니 꽃을 볼때도있고 잎? 같은것도 살살 만져보고 그런거 외엔 식물이 가까이 있던적이 없네
자기전 밤마다 식물갤의 사진들 보면서 멋지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키우는 사람들도 대단한 애정이 느껴지는거 같아
나는 저렇게 못할거같은데 멋지더라고
난 선인장 같은거 키워보고싶어
뭔가 내가 선인장 같은 사람인거같거든
나중에 한번 구매할곳이 있는지 알아봐야할거같아
선인장 머리 정수리에 꽃 피우는거 맞지?
생각만해도 귀엽네
추천하는 선인장..(쪼그만거) 있으면 알려주면 고마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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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직광 필수에 물주기 꽤 까다로워서 초보자에겐 절대 비추야!!ㅠㅠ
선인장 키우기 어려워..? 관리 많이 해줘야 하는 애야? 그냥 생각날때 챙겨주는 애가 아니구나 - dc App
미니 선인장 요론애들두? - dc App
응. 키우기쉽다고 홍보되는 것과 다르게 사막의 뜨거운 열기와 건조를 버티며 살던 초록이라 한국 특히 실내에선 키우기에 적합하지 않아ㅠ 나라면 스킨이나 아글라오네오마 같은 애들을 추천해. 선인장처럼 겉이 무섭게 생기진 않았지만 얘네는 독을 품고 있어서 먹으면 응급실갈 수도 있음
선인장 = 다육(잎이 통통함) = 실내, 특히 침실(해가 잘 안든다는 기준)에서 아무런 조치없이 키우기 어려움. 물렁물렁해지거나 마르거나 쉽게 죽어버림
눈꽃선인장
선인장은 베란다 한구석에 던져놓고 모른체하면서 키우는건데
오베사 귀여워 - dc App
눈꽃선인장 키울만해. 나는 추천함
키우기 쉬워야 보람도 있고 자신감도 붙어서 스스로도 지치지 않고 오래 키울 수 있음!
오베사
키우는 환경을 말해바 해가 잘 들면 선인장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