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수형도 별로고
어쩌다 물주기 놓쳐서 바싹 마른거 잎 몇개 다 떼어버리고 겨우 살려서 방치해놨던 문샤인...
잎 한개 남앗는데
극 작은 화분에 심겨진거 우연히 쏟았다가 새끼 생긴거 보고 큰 곳에 옮겨줫거든...
새끼 잘 자라는중....
참..
식물에도 될놈될은 존재한다...
어쩌다 물주기 놓쳐서 바싹 마른거 잎 몇개 다 떼어버리고 겨우 살려서 방치해놨던 문샤인...
잎 한개 남앗는데
극 작은 화분에 심겨진거 우연히 쏟았다가 새끼 생긴거 보고 큰 곳에 옮겨줫거든...
새끼 잘 자라는중....
참..
식물에도 될놈될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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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잘 보여줫어ㅋㅋㅋㅋㅋ내가 좀 방치해놓는 공간이 잇는데 통창 바닥쪽에..집안에선 안보이는 공간이라 방치 스팟인데 아이러니하게 여기가 햇빛 제일 잘 받더라...
겨우 살려.....경우 살려......겨우 살려...... 니가 살린거야~~ 살렸으니 살아야지.....하고 사는 문샤인 아주 칭찬해주자~~
한 9호? 되는 작은 화분에서 새끼 깐거 보고 진짜 놀램 ㅠㅠ저래서 공간 차지 안하려고 대충 젤 작은 화분에 심겨서 방치햇는데..그마저도 안쏟앗음 지금까지 몰라서 새끼도 생기려다가 미라 됏을듯 ㅠㅠ
참 식물은....끝까지 모르는거긴하더라......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