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토 + 잎꽂고 + 저면관수 상태로 삽목용 온실에 넣었거든 그냥상토였음 넣은지 3주만에 뿌리나와서 신기함ㄷㄷ 같은날 수태에 넣었던거는 관리 잘못해서 무르고 자르고 다시꼽아놔서 변화없는데 흙꽂이나 물꽂이가 더 쉬운거같아
나도 몇개 해보진 않았지만....베고나 그런거......수태에선 거의 녹드란.......그래서 걍 상토에 대충 꼽는 거로..... 살 넘 살.....이란 생각으로....
수태꽂이가 원래 어려운건지 내가 잘못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아마 우리가 잘못 하는 거겠지.... 고수님들은 다 수태로 폭풍 번식하잖어...... 그기 습도 맞추고 온도 맞추고... 노하우가 좀 쌓여야하는 듯......
수태에 걍 던져놨는데 뿌리 잘 뽑던데.. 걍 밀폐용기에 넣고 뚜껑도 잘 안열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