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깻잎 => 동네 마트에서 3000원 주고 찝어오면 한상은 족히 먹음.
상추는 그래도 하루하루 잎 크기가 차이가 나서 자라는 맛이 있긴함.
쌀 수수 뭐 이런 곡식종류를 먹을려고 키우는 애들은 없겠지?
그래서 동네 마트에서 간혹 출몰하는 녀석 위주로 겨자채 당귀 머위 이런 녀석들 심을만함.
사실 얘들도 인터넷에 팔기는 한데 인터넷은 일단 배송비가 녹아있어서 시도해볼만함.
겨울에는 노는 화분 보리 심어서 새싹 위주로 먹어볼 수 도 있고.
상추, 깻잎 => 동네 마트에서 3000원 주고 찝어오면 한상은 족히 먹음.
상추는 그래도 하루하루 잎 크기가 차이가 나서 자라는 맛이 있긴함.
쌀 수수 뭐 이런 곡식종류를 먹을려고 키우는 애들은 없겠지?
그래서 동네 마트에서 간혹 출몰하는 녀석 위주로 겨자채 당귀 머위 이런 녀석들 심을만함.
사실 얘들도 인터넷에 팔기는 한데 인터넷은 일단 배송비가 녹아있어서 시도해볼만함.
겨울에는 노는 화분 보리 심어서 새싹 위주로 먹어볼 수 도 있고.
+ 부추는 매장에서 쉽게 사지만, 다년초에 음지에서도 꽤 잘자라는 편이라 심을 만함.
그외에 월계수 딜이나 타임 세이지 같이 조금 조금 쓰는 향신료 종류도 가성비 있음.
과실수는 잘 안되지만 남향이면 한개 까먹으면 끝인 귤보다는 레몬. 향도 좋음. 아니면 쉽게 물러서 잘 안파는 무화과
ㄴ 특히 위에 두개는 단위결실 맺는 종류라 꽃가루 따로 처리 안해도 알아서 열매 맺음.
난 아스파라거스 ! 기도해줘요
아스파라거스도 추천. 아스파라거스는 보관 기간이 길어질 수 록 써지기 때문에 바로 먹을 수 있어야 하는데, 한국에서 흔한 작물이 아니라 좋음.
난 상추!! 거의 매일먹는데 그거사러 마트가기귀찮아...
노지면 몇개 심어놓으면 진짜 질리게 먹는데 베란다는 공간이라 광량이 잘 안나와서 좀 아쉬워.
남향 베란다 기준으로 텃밭 할려면 늦가을에서 초봄 정도에 텃밭운영하는게 좋음. 태양 고도가 낮아서 베란다에 빛이 더 잘들어오고 겨울을 거치기땜에 벌레들 걱정 없음. - dc App
부추 씨 발아 어렵더라 결국 모종사서심었음
셀러리 괜찮음 빛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먹을때 많이먹는편도 아님
굿
허브종류 요리할 때 자주 쓰면 몇개 심어두면 좋아. 로즈마리 특히 좋더라 ㅎㅎ
저는 쑥갓 바질 로즈마리 키워요 한번 먹을때 많이 안먹는 애들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