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깻잎 => 동네 마트에서 3000원 주고 찝어오면 한상은 족히 먹음.


상추는 그래도 하루하루 잎 크기가 차이가 나서 자라는 맛이 있긴함.


쌀 수수 뭐 이런 곡식종류를 먹을려고 키우는 애들은 없겠지?


그래서 동네 마트에서 간혹 출몰하는 녀석 위주로 겨자채 당귀 머위 이런 녀석들 심을만함.


사실 얘들도 인터넷에 팔기는 한데 인터넷은 일단 배송비가 녹아있어서 시도해볼만함.


겨울에는 노는 화분 보리 심어서 새싹 위주로 먹어볼 수 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