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얀 마가렛인데 라일락이랑 라벤더 여러가지 마가렛 있는데 햐얀 마가렛에만 있어벌 가까이서 첨봤는데 되게 날씬하다 통통할줄 울집에서 잠시라도 쉬고 배 불러갔으면 맛집이라고 소문내고 친구들은 데려오지 않았으면 혼자만 오길 ㅋ
ㅋㅋㅋㅋㅋㅋㅋ숨겨둔 나만의맛집 ㅋㅋㅋㅋ
ㅋㅋㅋㅋ 내가 쟤보다 멏백배는 크지만 무섭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층도 오던데 아파트 뒷쪽이 숲이라지만 진심 놀람
헐 오늘 바람좀 불어서 떠밀렸나 했더니 날개도 작던데 대단하네
그때 너무 놀라서 방충망을 안 열어주고 멀거니 구경만 함 소요카제꽃에 앉으려고 난리치면서 십분이상 맴돌다 사라짐ㅋ
귀엽고 이뻐
실제로 보니 선명하고 이뻐 먹을거 많이 없어서 그런지 말랐어 다리에 꽃가루도 없고
방충망 뚫고 들어옴??
아니 내가 요즘 방충망 열어둠 햇살 잘 받으라고
맛집와서 통통해질듯 ㅋㅋ귀염
나있을때만 방충망 열어놔서 나 있을때만 오길
우리집도 30층 이상. 고층임ㅋ 꿀벌이고 뭐고 다 찾아오더라
헐 자연의 신비란
아니 저 사진이 너희집이야?? 7층에 무슨 정원있는거같아ㅔ
사진이 그렇게 보이게 찍힘 ㅋ 확대해야해서
꿀벌이 아니라 등에같아요..
아 이 도시에서 꿀벌이..... 뭐 누구라도 쉬고먹고갔으면 됬죠 뭐
내 눈에도 벌 아님
ㅋㅋ 내눈에도 등에임
나만 벌 안무서운가봐
나도 무서워서 쳐다보고 사진 찍으면서 얼음땡 여러번함 근데 벌 아니라네 ㅋ 엉덩이 자꾸 들썩여서 벌인줄
꿀벌은 못봤는데 말벌은 10층 넘어도 나와요. 원래 높은 곳에 집짓는 애들이라 그런듯
말벌은 진짜 무서운데 집까지 짖는다고? 방충망 닫아야겠다
파리스러운 실루엣이 꽃등에인것같네요
아 그렇게 구분해요? 누구라도 배채워 보냈음 만족해요 ㅋ
꽃등에도 어쨌든 벌 역할은 하는애들이니ㅋㅋㅋ
아 비슷하게 생겨서 같은 일 하는구나
여기 33층인데 방충망 밖에 뿌파 붙어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