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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른 잎자루는 아까워서 새로 순화하고..
초록잎들도 버릴까말까 고민이 댐
자르고 다시 키우니 크기도 쪼그맣고
계속 리셋하니 보람이업ㄹ네 시간만 걸리고.
다시 사서 갈아탈까 잠깐 생각도 했지만 근성싸움 해보려고..

무싱 이놈아 정신차리라고 짤짤

밖이라서 사진은 없다..
대신 싱그러운 야생의 바위취를 보여드리겠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