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이에 처참하게 당했던 트리안은 싱싱하게 잘 살아있음.
저 하얀게 새로 나온 뿌리.......
수레국화는 뿌리는 멀쩡하길래 냉해입은 윗동 다 잘라버리고 뿌리 심어서 트리안이랑 같이 따듯한 아랫목에
넣고 기도메타중...
곧 꽃이 필 알리움 허니릴리. 콜치컴이랑 같이 제일 해 잘드는 곳에 놔줬더니 생각보다 꽃이 금방 필 예정.
위도상사화(흰색)과 석산(빨강).
석산은 잎이 날락말락 하는거같은데 상사화 잘 모르겠음... 근데 이정도 내놓고 심는게 맞나? 더 덮어야하나?
아닌데 다들 이정도 내놓고 심는거같았는데.....
마지막으로 광합성 개잘하고 있는 콜치쿰(연꽃상사화 흰색)
지금 옮기면 꽃 안필수도 있긴한데 연탄갈이라도 해야하나 고민중... 지금 셋 다 화분에서 뿌리 탈출중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