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동일한 씨앗 발아해서 옮겨 심은 겁니다.
화분과 재배지도 동일하구요. 둘 다 돌아가며
일광욕 시켜주고 있습니다.
보다시피 상토(피트모스+코코피트 약 5:5)
에서 기른 상추의 성장이 월등해요. 반대로
적상추 특유의 색은 부엽토에서 기른 애들이 더
진하구요.
이거 원래 상추는 부엽토에서 기르면 안되는
건가요? 벌써 한 달짼데 애들 성장이 너무
지지부진해서 좀 염려되네요...ㅠㅠ
그에 반해 다이소서 산 상토에 심은 애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서 든든합니다. 이번달 내로
수확가능하지 싶네요.
https://archive.fo/KCwL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