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각각 2주정도 텀으로 차이남
살짝 반양지쯤에 뒀더니 빛 못받아서 색빠지나싶어서 며칠 직광에 구웠는데도 허여멀건해지더라구
옆에 같이놔둔 껍질벗은 부르게리는 멀쩡하게 물드는걸로봐선 타거나 녹을정도 빛은 아닌가본데
뒤에서 후레쉬 비춰놓고 관찰했더니 아래1/4부분은 은은한 연두색 돌고있음.. 이거 탈피하려고 허여멀건해지는건가?
살짝 반양지쯤에 뒀더니 빛 못받아서 색빠지나싶어서 며칠 직광에 구웠는데도 허여멀건해지더라구
옆에 같이놔둔 껍질벗은 부르게리는 멀쩡하게 물드는걸로봐선 타거나 녹을정도 빛은 아닌가본데
뒤에서 후레쉬 비춰놓고 관찰했더니 아래1/4부분은 은은한 연두색 돌고있음.. 이거 탈피하려고 허여멀건해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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