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순서대로
1,2 바싹 마른 세로 (전에 키우시던 분이 매우 말려 키우심 그래서 컬이 예쁨)
3 물 준 직후 말리는 중인 세로
4 어느정도 마른 세로
우리 세로....너무 귀여워서 자꾸 만지는데
만질 때마다 핑계도 가지가지로 대면서 만지고 있단 말야
뭐...겹친 곳에 바람이 사이사이 들어가줘야한다든가....
물이 얼마나 말랐는지 보기 위해서라든가........
(다시 돌아가는 힘이 전혀 다름 마르면 팅!하고 돌아가고 촉촉하면 좀 손님 이건 고데기입니다 머리 됨)
매일 오~손님~ 파마가 참 잘되셨네요~어디서 하셨어요~~~?
이러면서 사람 머리카락 손빗으로 빗듯이 손가락 집어넣어서 쓸어내리며 꼬부랑 한번씩 펴보는데
아버지는 날 한심하게 보다가 이제 적응이 되신 것 같지만
세로는 적응이 안되었을까 싶기도 하고
식물도 계속 만지작대면 스트레스 받을까...?
잡아 당기는건 아니고 빗어주는 건데...귀여운데....세로....우리집 파마천재....
트리콤 벗겨질 정도만 아니면 ㄱㅊ
오 그래!? 다행이다 앞으로 더 조심조심 쓰다듬어야지
나 수염틸란은 아에 빗질해줌
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수염은 확실히 많이 뭉쳐있으면 안좋다고 들었던 것 같아 빗질 참신하다
2번째 사진 행잉화분 이쁘다. 어디서 파나 - dc App
다이소에서발견 2천원 사옴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