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쨍하게 많이 들면 창가 바로앞은 피하는게 좋아 키워보니까 방구석에서 싸구려 식물등으로도 겁나 잘 자람
젤 이쁜애가 아침에도 기도만해서 걱정이었는데 답변감사합니다!
걔네 뭐 맘에 안들면 잎 세우고 안내리더라 내 오나타가 분갈이하고 그래서 과습인가 걱정했는데 한주뒤에 뿌리 잘 내렸는지 멀쩡해짐
데려온지 한달 좀 안됐는데, 저도 그러고 있어요.
저도 이제 한달쯤 됐는데 너무 창가쪽에둬서 그런가 맨날 기도만하네요 ㅠ
오므라드는거 수분부족
기도하는건 주로 밤에 수분 보존할려고 그런다고 들었는데... 해가 너무 쎈가봐여
햇빛이 쨍하게 많이 들면 창가 바로앞은 피하는게 좋아 키워보니까 방구석에서 싸구려 식물등으로도 겁나 잘 자람
젤 이쁜애가 아침에도 기도만해서 걱정이었는데 답변감사합니다!
걔네 뭐 맘에 안들면 잎 세우고 안내리더라 내 오나타가 분갈이하고 그래서 과습인가 걱정했는데 한주뒤에 뿌리 잘 내렸는지 멀쩡해짐
데려온지 한달 좀 안됐는데, 저도 그러고 있어요.
저도 이제 한달쯤 됐는데 너무 창가쪽에둬서 그런가 맨날 기도만하네요 ㅠ
오므라드는거 수분부족
기도하는건 주로 밤에 수분 보존할려고 그런다고 들었는데... 해가 너무 쎈가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