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튜샤를 키우고 있습니다.
작은 플분에서 키우다가 쬐끔 더 큰 토분으로 옮겼는데..
밑에 오글오글 자구들이 나왔습니다.
가만 두면 지들끼리 알아서 떨어져나가지는 않을꺼같은데..
자구를 분리해야 될까요?
아니면 좀 더 커지면 분리해야하는건지..
다육이가 마음에 들어서 여러개 구입하긴 했는데 이렇게 자구가 생기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옵튜샤를 키우고 있습니다.
작은 플분에서 키우다가 쬐끔 더 큰 토분으로 옮겼는데..
밑에 오글오글 자구들이 나왔습니다.
가만 두면 지들끼리 알아서 떨어져나가지는 않을꺼같은데..
자구를 분리해야 될까요?
아니면 좀 더 커지면 분리해야하는건지..
다육이가 마음에 들어서 여러개 구입하긴 했는데 이렇게 자구가 생기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분 큰데서 자구 빠글빠글 키우는 사람도 있고 분리해서 복사하는 사람도 있고 취향인듯 '0'
그럼 자구 분리 해도 괜찮고 안해도 괜찮다는 거죠? 감사합니다.^^
갤러 맘이긴 하겠지만 고봉밥처럼 큰건 분리 안해도 이쁘던데 얜 해줘도 나쁘지 않을듯 짱짱하게 잘 키우셨다 옵투샤가 웃자람이 심하던데
식물등 바로 밑에 있어요^^;; 창가로 햇빛들어오면 햇빛있는 쪽에 두었다가 햇빛이 지나가면 다시 식물등 아래로.. ㅡ.ㅜ 다육이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면 막 집었더니.. 이거 은근 일이 많네요.. 걱정입니다.. 이 부지런함(?)이 쭈욱 이어져야할텐데...
잘은 모르지만 덜부지런하시고 둘중하나는 잠시 끊어보세요 그럼 갈색 사라지고 더 투명한 초록이 나올거 같아요 (하월시아는 투명한 초록이여서 이쁘기도 하잔아요 )
그럼 식물등으로 쭈욱~이던지 햇빛이던지 둘 중 하나로만 하면 초록초록이 될까요? 사실 자옵튜샤 사면서 서비스로 요청해서 받은거라.. 처음엔 음.. 받고도 죽으려나 조마조마했었거든요.. 그나마 초록초록해진거랍니다.^^; 그럼 그냥 식물등 밑에 쭈욱 두는걸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제 취향 강요한거면 죄송해요 덜 부지런해도 되고 색도 이뻐지면 좋을거 같아서 편한대로 키우시면 되요
아니에요~ 덕분에 햇빛 많은쪽에 데려다놓고 다시 들이고 번거롭게 안해서 좋습니다.^^(포기할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두 투명한 초록초록의 옵튜샤로 키우고싶은데 잘 안되서 왜그럴까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옵튜샤도 다음주쯤에 자구 분리해가지고 각각 투명한 초록초록 옵튜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