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디움 다른거 산거에 지혼자 외톨이로 귀엽게 있던앤데 분갈이하면서 나눠놨더니 몸살인지 아니면 저번에 베란다 추울때 냉해를 입었는지 시름시름 앓고있어ㅜㅜ얘 살릴수 없을까... 안그래도 꼽사리끼어있던 인생인데..저만의 날개도 피어보지못하고 이렇게 가면 너무 안타까울꺼 같아..
살거 같은데 약간 화분이 큰거같은디 그게 맘에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