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햇빛 통풍 거름 물다 잘 챙겨주고 있는데도 새순도 잎도 그대로인 애덜안보이는 곳에서 뿌리 내린다고 바쁜건가?아님 과도한 관심이 부담스러운건가?이럴 때 마다 너무 궁금함 왜이러는지식물 번역기 같은거 나왔으면 좋겠다
분갈이 한지 오래됐다면 뿌리가 자랄 자리가 부족해서 얼음 되더라고 공간도 없고 흙에 있는 영양분도 소진돼서 비료가 그걸 다 못채워주는거 같았어.. 분갈이 한지 얼마 안됐으면 이 이유는 아니겠지만ㅋㅋㅋㅋ
자기가 더이상 크면 생존에 문제 있겠다 싶으면 일단정지하는듯
뿌리가 자라는중이거나 죽는중이거나 둘중 하나더라
계절 바뀌는거 적응중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