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물로 받았던 스투키였는데 처음에 기다란 줄기로만 있던 애들을 나름 오래 키웠다가 일이 생겨서 신경을 못써줬더니 새순으로 나온 둘 빼고는 다 죽어서요
둘만 남고 처음 분갈이한 건 아니였는데 전에는 다이소 화분, 흙으로만 했다가 이번에 화분 상태가 많이 안좋아 보여서 새로 분갈이 해봤어요
토분이 물을 머금어서 스투키랑 잘 맞는다고 본 거 같아서 토분을 처음 사봤는데 생각보다 표면이 맨들맨들하네요
그리고 전에 플라스틱 화분들보다 예뻐서 마음에들어요
이름은 스투코프랑 숙희에요
그리고 전에 분갈이 관련해서 질문 글 올렸었는데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했다~ 나두 스투키 자구 분리해야하는데… - dc App
이야....첨으로 한거 맞아요? 분하고 잘 어울리고 이쁘게 잘 하셨네요....@@
이렇게 심으니까 이쁘구나 이거 몇호짜리 토분이야??
13호짜리였어요
깔끔하고 예쁘다 그나저나 이름 온도차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희는 제가 지었고 하나는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지어줬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