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전에 업데이트한 글귀보소..

아까 그 이후로 어떠한 사과 따위 없네.

카톡 열어보니까 업데이트 프로필 떳길래 봤더니ㅋㅋ

하 여기 믿어주고 응원하는 곳은 과연 어떤 상식을 가지고 살까..

참 이해가 안가는 하루의 연장선이네.

일개 구매자인데도 아프게 온 식물보고 가슴 아프고 속상한데.

그걸 돈받고 파는 업체에서 저딴 대처를 한다는게 참..

어차피 다 진행해놨으니까 최소한의 법? 상식 안에서 후회하길 바란다.

어느 업체에 이런글이 있더라.

식물들은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참 공감가고 하루하루 잘자라는 애들보고 감사한데

저딴 업체들이 있기에 맥이 빠지고 힘든 하루의 연장선 이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c1761bef60a0d522bdb936b5d7d77e92a95a25a8d81c06d60c68161929d0b3afc66d7ac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