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깨지고 자유시간이 모조리 식물에 들어 가는데모르는 건 또 왜 이렇게 많은지 해충 응애새끼 새로 온 화분에서 들어와서 습관적으로 죽이고 있는 건 일도 아니고진이 빠져 이렇게 빠질 수가 없다그러나 아침에 동틀때 반짝이고 있는 식물들 보면힐링이 찾아오며...그래 손발 달린 내가 움직일게...ㅠㅠ 근데 좀만 덜 예민해주면 안돼?(<-니가 잘못 키우고 있어 이 자식아)노동에는 커피지 오늘 아침 노동용 커피 짤로 마무리
그러게 때려치고싶어도 유일한 힐링이 쏟아지는 햇살아래 푸른잎보는거..
ㅠㅠ 그순간을 위해... 모든 것을 갈아넣는다
근데 사진은 너무 즐거워보여
사진을 찍을때까지는 즐거웠다고 한다
봄에 남들은 나가서 봐야하는 꽃구경을 집에서 모닝크피와 함께 여유롭게 감상가-능
식물 키우는 베란다 바로 밖에 아파트 단지의 싱싱하고 건강한 꽃이랑 나무가 보여서 나갈 필욘 없는데 가끔 식물들한테 야 쟤네 보고 배우란 말이야 니넨 자존심도 없어?? 일갈하곤 함
나도 일주일차 애니시다 오우너!! 너무 됴아 향기에 미쳐버릴거 같아 킁카킁카 근데 오른쪽 밑에 있는 애는 누구야? - dc App
오렌지자스민 뿌리가 마른 애가 와서 문의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