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테스트로 얻은 결론임


흙의 공극을 크게 만들어서 식재할것
펄라이트도 최대한 크고 굵은것 사용  
바크 피트모스(화이트) 난석소립 등등  흙과 흙사이의 공간을 만들어주는게 핵심

절대 흙을 말리지마라
겉흙마르는 정도는 괜찮음
속흙마르면 얘네들은 잔뿌리가 뒤져버림  
잔뿌리가 뒤지면 물흡수도 못하고 과습도 같이옴 ㅋ

칼라데아 잎마름을 관찰해보니
잎에 저절로 상처비스무리하게 진액이 나오면서 잎이 마름
이건 고의적으로 가장 맷집좋은 마코야나를 물안주고 말려봄
현재 상토+산야초+펄라  조합의 칼라데아 전부 4~5일 간격으로 물줌  
난 화분을 크게 쓰는편이라 작게쓰는 사람은 2~3일 간격이 될수도 있는거고  
흔히 말하는 당당배합이니 이런것들은 매일 물줘도 괜찮을것임

현재 알로카시아는 2~3일에 한번 물주고있음
겨울내내 물을 너무 말려버린 알로카시아 오도라는 잎이 1장만 남았어도 2~3일에 한번 물주니  살아남  

흙 배합을 잘했다면 과습걱정 하지말고 과감하게 물을 자주 줘라

식갤러들 퓨전화이트 저면관수로 잘크는것도  뿌리가 항상 촉촉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