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은직급 회식이 있었는데,  코로나때매


회식을 한번도 못해서 나는 다 처음본 사람들이었거든?


거의다 남자고, 다른 부서에서 여자 1명도 회식참여 했거든 어찌어찌해서..


술먹다가 테이블 이 좀 섞여서 여직원있는곳 쪽에서도 먹게되었는데


여직원이 갑자기 나보고 대뜸 내가 속해있는 부서에 있는 


a여직원이 xx님(나)을 좋은사람이라고 하더라.. 이런말 하던데 뜬금없이


이거 약간 힌트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