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은직급 회식이 있었는데, 코로나때매
회식을 한번도 못해서 나는 다 처음본 사람들이었거든?
거의다 남자고, 다른 부서에서 여자 1명도 회식참여 했거든 어찌어찌해서..
술먹다가 테이블 이 좀 섞여서 여직원있는곳 쪽에서도 먹게되었는데
여직원이 갑자기 나보고 대뜸 내가 속해있는 부서에 있는
a여직원이 xx님(나)을 좋은사람이라고 하더라.. 이런말 하던데 뜬금없이
이거 약간 힌트주는거임?
어제 같은직급 회식이 있었는데, 코로나때매
회식을 한번도 못해서 나는 다 처음본 사람들이었거든?
거의다 남자고, 다른 부서에서 여자 1명도 회식참여 했거든 어찌어찌해서..
술먹다가 테이블 이 좀 섞여서 여직원있는곳 쪽에서도 먹게되었는데
여직원이 갑자기 나보고 대뜸 내가 속해있는 부서에 있는
a여직원이 xx님(나)을 좋은사람이라고 하더라.. 이런말 하던데 뜬금없이
이거 약간 힌트주는거임?
그냥 칭찬하는거같은데 김칫국도참 - dc App
걍 인간사회에서 일어나는 흔한 사교
속으로 벌써 손주 손잡고 유치원 보내주는거까지 생각한거 아녀? - dc App
돈 빌려 달라고 안해?
ㅋㅋㅋ
으 소름
거울을 보면 정확한 판단 가능함
인간으로서 하는 인사임....
걍 사회생활용 아무의미없는 말
너보고 지랄하지말고 짜져있으란 신호
..뭔 말을 못 하겠네 오해할까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