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산 황금염좌 특대품인데...
뿌리에 비해 몸체가 너무 커서 한쪽으로 자꾸 기울어서 급한대로 1자 지지대랑 끈같은거 사와서 묶었는데도 여전히 한쪽으로 기운느낌이 나네...
일자형 말고 양쪽으로 뻗은 가지들 지탱해줄만한걸 사야되나...
사진을 최대한 수평으로 찍었는데도 왼쪽으로 기운게 보일정도인데..
저 목대 밑으로도 조금 더 있는데, 더 깊게 묻어야 하나?
아니면 위에쪽을 잘라서 나눠야 하나...
1달전에 사서 목대 자른 파랑새는 아직까지도 뿌리를 못내리고있어서 얘도 잘못 잘랐다가 괜히 앙상하게만 보일까봐 무서워..
원형지지대 같은 거 해줘
다시 찾아봐야겠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