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글라스로 ㄷㅇㅅ에서 사다가 기른 밀싹인데요 고양이들이 먹지는 않고, 하루가 다르게 길어지기만 하다가 이렇게 지들끼리 엉킨 상황입니다 이거 고양이가 안 먹으면 사람이 먹어도 되는 건가요? 나물이나 겉절이나 김치 등으로요 그리고 잔뜩 엉켜있는데 어떻게든 풀어주는 게 좋나요? - dc official App
보리싹은 비빔밥으로도 먹고 부침개도 해먹기하는데
보리싹 비빔밥으로 먹어봤는데 맛없어영 으으
사람이 먹어도 되는데 많이 자라서 지금 먹기에는 너무 질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dc App
저거 다져서 흙에 물 약간이랑 섞어주고 숙성 발효시키면 최상급 흙 탄생
쟤 녹비식물이라서 잎 잘라서 거름으로 쓰면 돼
그냥 버리세요. 냥이들이 먹다가도 저리 길어지고 쓰러지면 버릴때 된거입니다(캣글라스(×) 캣그라스(ㅇ))
거름으로 222 프로개 블로그에 관련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