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베란다에서 작업좀 했다고 목이랑 얼굴 새빨갛게 다 익어서 좀 쉬고싶은데
그 와중에 식물들은 물달라고 시위라도 하듯이 고꾸라짐 '어제 저녁에 줬음'

미침?

성질 나다가도 어쩌겠나 싶고, 그래도 니들이라도 좋으면 됐지 나만 부지런해지면 되는거 하고 물 주는데 그 와중에 작년에 심은 아티초크 꽃봉오리 올라오고 있네요
급빵긋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