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워지자마자
창가에 바싹 붙여서 햇빛 30분 이상 받으면 시금치 됨....
물 부족 아님 물 줘도 이럼 ㅠㅠ
그늘로 옮겨서 자고 일어나면 다시 꼿꼿해져있음...
반음지 식물이라 그런가?
반양지 정도도 못 버티는 거야 원래???????????
스파티필름도 이래서 물부족인줄 알고 자꾸 물 퍼주다가
과습 올 뻔 해서.. 이젠 낮 말고 밤에도 시금치 됐을때나 물 줌 ㅠㅠ
식초보들 나처럼 낚이지 마라...
암튼 셀렘 이상 없는 걸까 뿌리 체크 안 하고 그냥 둬도 되겠지?
갑자기 세게 보여준거면 그럴수도..?
우리 셀렘은 항상 거실창에 바짝 붙여주는데 쌩쌩함. 한여름에 더울때도 시금치는 안되던데 통풍이 잘안되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