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원끼리 회식했는데


같은부서 사람들은 아니고 같은 직급끼리 모였는데


술 좀 마시다가 다른부서 여직원 자리에 가게되었는데


이 여직원이 갑자기 내 이름 알고나서 갑자기 막 놀라더라 여튼 그건 술취해서 그런거같고


뜬금없이 


다른부서 여직원: XX님 A여직원(우리부서에 있는 여직원)이 XX님 좋은사람이라고 들었어요 


이러는데 이거 A여직원이 나 좋아하는거임? ...


저번에 나보고 메신저로 야근하냐고 물어보긴하던데... 안한다고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