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구석탱이에 있는 알로카시아 보이지
어저께 가게에서 발견해가지고 원래 가격의 4분의1인 550엔에 데려왔어
근데 집와서 엎어보니까 내 생각보다 더 심각하더라
진짜 심각하게 물러가지고 어우.. 흙도 피트모스 가득해가지고 축축을 지나 척척한 흙이었어
죽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자구를 엄청 만들었더라고 자구 떼고 무른부분은 칼로 다 파냈어
잎부분도 되도록 부활시켜보고 싶어서 무른기미는 있지만 살짝 남겼고
자구 다 떼어냈고 밑에 뿌리는 튼튼한것만 남기고 다 잘라낸 모습ㅋ큐ㅠ 너무 불쌍해 진짜..
하룻밤 건조 시키고 내일 수태에 심어서 되살려보려고해
할 수 있겠지ㅠㅠ
참고로 품종은 알로카시아 닌자로 추정중이야!
오잉? 일케도 소생가능한겨? 꼭....기록 인증으로 남겨줘.....진심 이 후가 궁금해진다......@@
알로카시아는 다육처럼 뿌리만 잘라도 살더라구!! 꼭 살려서 소식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