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매년 안 나타나는 날이 없네 ㅋㅋㅋ 아파트면 그래도 왠만한 벌레는 다 튕겨내는데


뿌파는 진짜 매년 나타남.


그리고 분노의 에프킬라질 한번 하고 나면 어지간한 벌레들은 다 나가 떨어지는데


뿌파 때문에 진짜 주기적으로 에프킬라질 하게 만듬.


잡기 힘든 또 다른 종류로 지렁이가 있는데 얘도 한번 화분에 들이면 환장하지만 


뿌파는 빼박 해충이라 더 짜증남 


일주일 어디 가느라 에프킬라질 못했더니 벌레 싫어하는 내 동생 베란다에 뿌파보고 기겁함.


매년 쿨타임 도는 뿌파 너 징하다. 여린 날개로 아파트 고층까지 잘도 올라오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