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미술학원 끝나면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꽃집 들리는게 일상이었거든일주일 용돈이 4천원인데 거기서 2,3천원짜리 포트 사고 탕진하고 그랬어 ㅋㅋㅋㅋ어른되니까 스케일만 커졌지 하는짓은 지금이랑 똑같아그때도 맨날 식물카페에 글쓰고 그랬었는데..
열정 대단쓰
나도 어릴때부터 좋아했었으면 좋겠다 10년씩 키운 식물 같은거 갖고싶음 - dc App
초6때부터 키운 아마릴리스 구근 있는데 본가 냉장고에서 계속 동면중 ㅠ
나도 오래 키울거 찾고있는중 그락실리우스 같은거 - dc App
될성부른 떡잎이었네 - dc App
떡잎보소 ㅌㅋㅋ
대박 이정도면 갤러는 뭘 해도 하겠다
ㅋㅋㅋㅋ 난줄 나두 어릴때 트럭에 꽃 몇포트씩 싣고 오일장에 오는 아저씨 있었는데 그 앞에서 맨날 구경했데 난 가물가물한데 어무니가 종종 말해주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