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미술학원 끝나면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 꽃집 들리는게 일상이었거든
일주일 용돈이 4천원인데 거기서 2,3천원짜리 포트 사고 탕진하고 그랬어 ㅋㅋㅋㅋ
어른되니까 스케일만 커졌지 하는짓은 지금이랑 똑같아
그때도 맨날 식물카페에 글쓰고 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