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워낙 마당에 풀 키우는걸 좋아하셔서카네이션 선물해드리려고 하는데요끝 자른 애들은 금방 죽어서, 아예 뿌리내린 애들 선물드리려구요여러해 살아남으면 올해 한번만 선물드리면 되잖아요궁금
난 이거 은근 키우기 어렵더라 ㅋㅋㅋ 그땐 아주아주 초보식린이라 그랬나 그래서 올해는 선뜻 사기가 겁나넹
괜히 부담드리는 것 보다 잘 크는 애들 선물드리는게 낫겠죠?
식물도 취향이 있으니 가격 걱정하지말고 고르시라고 하고 원하시는거 사드리면 기뻐하실거 같네
카네이션이 우리나라랑 기후가 안맞댔나? 키우기 어렵데요 ㅋㅋ 저 그래서 수국사드리러감 ㅋㅋㅋ
아 ㅜㅜ 더위를 못견디나보네요 감삼니다
노지면 괜찮아요 대신 매일 물 줘야해요
향카네이션(향기카네이션)이 다년생이래서 그거 삼. 노지에 심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