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 말을 들어서 뭔가 삶의 철칙처럼 되어있어요 


영양제 꽂아논지 나흘찬데 아직 반도 못 빨아들였는데요


애가 좀 시들시들하고 물 줄 때가 지나서..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