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포함 무게 4.3
웅장이 가슴해지는 망치사이즈. 그냥 맨손으로 하면 됨
부품 자잘하게 많은데 꺼내자마자 이건 안되겠구나 했음
플라스틱같은게 아니라 클리어파일에 쓰는 PP재질임
1층 아니면 무거운거 못올릴거같음
보기엔 그럴싸해 보이긴함
저거 틈새들 싹 막으면 습도 올라가긴 할거임
소소하지만 걸이도 있음 행잉각인가 근데 그 방향으로 쓰러질듯
현재 실온 34.7 실습29. 서큘 풀가동 베란다
그냥 비타타만 넣고 30분뒤 실온 35.3 습도 31
화분받침+삼발이+분무하고 30분뒤 34.9 습도 36
이게 한계임 1시간 지나도 저 상태
습도를 바짝 올려서 유지는 가능한데
습도가 계속 올라가는건 불가
한여름에 옷깃만 스쳐도 살인날정도의 습도에선 쓸만할듯
보기엔 나쁘지 않고 조만간 칼라데아들 모을 예정이라서
그냥 칸칸이 밤에 기숙사로 쓸 예정임
이제 토분도 더 못사겠음 슬릿으로만 키울거라서 나한텐 딱임..
다이소는 5천원짜리 캐리어를 두배크기로 만원에 팔아라!!
+ 눕혀서 젖은수태 깔았더니 무거운것도 가능하고 습도도 꽤 올라감
가격은 28,600원
리빙박스 ㄱ
있음 ㅋㅋ 열었다 닫았다 귀찮아서 써봄
이거 기니피그 케이지로 쓰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울타리정도됨 ㅍ
ㅋㅋㅋㅋ 아 눕혀놓고? 그거 괜찮겠다 ㅋㅋㅋ 어라 우리집도 눕혀놓고 쓰면 될듯
ㅇㅇ 눕혀서ㅋㅋㅋㅋㅋ 저걸로 못하는게 없더라 진짜 별거 다 만들어써
수태 싹 깔아봐야겠다 ㄱㅅㄱ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애완동물 털말리는 곳같아ㅋㅋㅋ 본격애완식물미용센터
아 그게 저렇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괜히 웃기네 ㅋㅋㅋㅋㅋ
아니 그림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 때문에 습도계가 눈에 안 들어오자너ㅋㅋㅋㅋㅋㅋㅋ
쿠크르삥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