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이어서 글쓰기.
밖에는 정원식물이나 직광받아야하는 식물 위주로 배치되 있었어. 실내공간도 곧 나온다.
영국 장미 어쩌구라는데 사진 속 장미들 엄청 흐드러지더라. 하지만 장미는 패스.....
허락없이 증식하면 처벌받을 수 있단 문구가 있어서 쫄았어. 족보있는 장민가 봐
비밀스러운 꽃길이 있는데 실제로 보면 너무 예쁘고 아담해.
며칠 전에 본 여우꼬리 아스파라거스 생각나.
뽐뿌 100%
기여운 선인장
철쭉 외목대...너무 예쁘다.
바캄바? 암튼 예쁜 꽃
달리아도 최고야.
아라리아
지앤숍 옆엔 온실이 2개 있는데 하나는 꽃식물, 하나는 다육이들 팔더라.
나도 온실 가지고 싶다..
공중 나무 다리로 식당, 카페랑 토분과 식물 파는 곳이 이어져있음. 여기도 식물 잘 배치해놔서 눈호강~~
온실2
여기부턴 실내 공간! 뜨신 햇살 받는 다유기들
미-바도 있더라. 하나살까 고민했다.
카네이션도 예뻐! 하지만 수국에 더 눈이 가는 나란 식린이...
식물 엄청 많은데 뿌파 안보이더라. 관리는 잘한듯 ㅇㅇ
기여어
무늬 페페도 사고 싶었어.
옙흔 수국
얘도 디시디안데 엄청 괴랄하게 생겼어ㅋㅋㅋㅋㅋㅋㅋ
쟈스민도..예뻐..
형광스킨도 위시라 좀 고민했다.
고사리 사러 왔지만 아비스는 정이 안가.....
아비스 미안
아스파라거스 실제로 보니까 더 예쁘더라. 하늘하늘~
주인이 오랫동안 없었는지 애들 뿌리가 다 미침;;
카페로 들어왔어.
카페 - 싱고니움, 베고니아 등 실내식물들 위주. 나름 희귀 식물들도 있다.
지앤숍 - 토분, 흙, 흙에 섞는 부자재, 실내~베란다 식물 위주
야외 - 꽃, 마당식물 위주. 커다란 토분 판매
일케 나눠져있는 것같았음
유묘 프덱은 사랑이야. 옆에 문벨리도 신기했어
무늬몬
무늬 고사리...예쁜데 내 마음을 울리진 못했다.
울퉁불퉁
고사린줄 알았더니 립살리스
우리집 아마그리스 눈감아.
프덱 잠깐 살까 고민함
꼬부기들
흙껄룩
카페 지하엔 아기예수님 컨셉으로 토분을 꾸며놓음.
카페엔 제라늄도 엄청 많이 팔더라. 팬시 하나 사고 싶었어.
식물들이 화훼시장처럼 다양하게 있지는 않지만, 알차게 꾸며놓은 아기자기한 공간과 잘관리된 식물들이 매력포인트야. 희귀식물 보러가는 것보단 예쁜 여러종류의 초록이들이 같이 붙어있거 보고 싶으면 오는 걸 추천.
카페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커피마시면서 싱싱한 식물구경 가능하니 친구와 함께 오면 영업을 할 수 있다.
지금 사진 다시 보니까 초점 엄청 많이 나갔네 ㅈㅅ
용인~수원 식덕 친구들은 한 번 가봐바. 기대 안하고 가볍게 가면 토분 몇개랑 식물 몇개 사오는 자신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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