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이 점점 배추스러워 지고 있는 오르비폴리아



79eb8673b69c32b6699fe8b115ef046a46d499f866


79eb8673b19c32b6699fe8b115ef046ada2bf59438



겨울 동안 조용히 버티더니

3월초 부터 새 잎 내다가 잠시 쉬더니 4월 말부터 또 새 잎을 내기 시작했다.

너무 겹겹이 나다 보니 양배추 수형으로 변하는 중





79eb8673b29c32b6699fe8b115ef046c3f66293a1c


79eb8673b09c32b6699fe8b115ef046cf1baf46168










79eb8673b39c32b6699fe8b115ef046c392d528d4f



아래 잎 부터 맨 위 새 잎까지 이렇게 비교해 보니 잎 크기도 그 동안 많이 커졌네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건 좋은데


줄기 좀 길어졌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가 풍성충이지만 너무 짦게 다닥다닥 나오니 점점 배추처럼 되는건 아니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