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이 점점 배추스러워 지고 있는 오르비폴리아
겨울 동안 조용히 버티더니
3월초 부터 새 잎 내다가 잠시 쉬더니 4월 말부터 또 새 잎을 내기 시작했다.
너무 겹겹이 나다 보니 양배추 수형으로 변하는 중
아래 잎 부터 맨 위 새 잎까지 이렇게 비교해 보니 잎 크기도 그 동안 많이 커졌네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건 좋은데
줄기 좀 길어졌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가 풍성충이지만 너무 짦게 다닥다닥 나오니 점점 배추처럼 되는건 아니지 않니?
수형이 점점 배추스러워 지고 있는 오르비폴리아
겨울 동안 조용히 버티더니
3월초 부터 새 잎 내다가 잠시 쉬더니 4월 말부터 또 새 잎을 내기 시작했다.
너무 겹겹이 나다 보니 양배추 수형으로 변하는 중
아래 잎 부터 맨 위 새 잎까지 이렇게 비교해 보니 잎 크기도 그 동안 많이 커졌네
튼튼하게 잘 자라주는건 좋은데
줄기 좀 길어졌으면 좋겠다.
아무리 내가 풍성충이지만 너무 짦게 다닥다닥 나오니 점점 배추처럼 되는건 아니지 않니?
와 이쁘다 내 칼라데아들도 넘 짧게 잎들이 나서 다닥다닥 붙는데 왜이리 페티올이 짧지? 알로카시아들도 그래
광량 때문인가 싶기도함... 근데 줄기 길어지게 하느라 광량 줄이면 또 부피성장에 지장이 갈까 싶어서 어찌할지 고민 중...
오르비폴리아 너무너무 이쁜데 뭔가 응애맛집상이라 들이기 무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