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어디 좀 갔다옴
베란다 문은 닫고 가는 바람에 2~3일 동안 창뮨으로 들어오는 햇빛만 받아온 내 새끼들
좀 웃자란 것 같은 페퍼민트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은 레몬밤
진짜 괴물처럼 쑥쑥 자라요ㅋㅋㅋㅋ
이제 나머지 하나 남은 떡잎도 맛이 가며 자립하려는 중
세 번째 쌍의 본잎까지 내면서 건강히 자라는 로즈마리
너무 이쁘고 귀엽고 향까지 완벽하게 향긋
최근에 식쇼해온 애플민트
그 크기 때문에 원래 레몬밤이 쓰던 큰 화분을 뺏어 쓰고 있어요
레몬밤은 여분의 작은 화분으로 쫓겨감ㅋㅋ
나름 우리 집에서 새순도 내고 적응 잘 하는 것 같기는 한데 왜 저 이파리만 뒤로 말려있을까..
민트 키우기어려운데 멋ㅈㅣ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