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 산야초, 펄라이트, 상토 (3개합 9천원)
상토 5: 산야초 3: 펄라이트 2
비율로 배합합니다
물에 잠기게 하지 않는이상 과습으로 죽는건 한번도 못봤네요
진짜 물 주기 계산안하고 대충 막줘요 전
단점 : 노지일 경우 말라죽을 수 있다
오늘 이 흙으로 카네이션 분갈이 했습니다
물주고 세척마사토로 멀칭까지 해주면 완전 나이스죠
물 준지 3초만에 배수됩니다 굿ㅋㅋㅋ
물주기 대충 재도 과습 절대안오는 흙배합이에요
정말 물을 붓다시피 해야 과습올거에요 아마
카네이션처럼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에 취약한 식물들에게도 아주 굿
식린이들은 물주기를 맞추기 어려우니
아예 물을 많이주게 되더라도 배수가 잘되는 흙을 만들면 좋아요
조만간 다육이흙에 심겠다ㅋㅋㅋㅋㅋ - dc App
실제로 심어봤는데 뿌리활착을 못하는지 비실비실거리고 말라가길래 얼른 옮겨심어줬어요 ㅋㅋㅋ
히히 나 과습으로 죽였다 상토 40, 산야초 40, 펄라 10, 녹소토10으로
헉.... 어쩌다가..
마사토가 아니라 펄라이트 쓰는 이유가 있음??
펄라이트가 더 가볍기도 하고 마사토를 섞으면 흙이 촉촉하게 유지가 안되는 느낌이라서요 ㅎㅎ
단점ㅎㅎ
물마름보다 과습이 더 무서운데 꿀팁추~~ - dc App
여름에 감당됨? ㄷㄷ - dc App
밖에 내놓는거 아니면 생각보다 엄청 잘마르진 않아요 ㅋㅋㅋ
개추
율마를 저런 흙에 심고 여름에 1박 2일 출장갔다가 사정상 하루 늦게 귀가하면??
율마는 안되지요..!
수반에 물받아놓고 가면 됨
도자기분에 절대란건 없었읍니다..
그 무슨 법칙에 의해서 배수 잘되는 마사 같은거 일정 퍼센트 넘어 버리면 오히려 배수 안된다고 하던데.
마사토 산야초 펄라이트 기능적 차이를 모르겠다.. 그냥 다 공극 큰 돌맹이? 같음 ㅋ
펄라이트는 젤 가벼운건 알겠음.
화분이 크다면 - dc App
카네이션은 진짜 햇빛 쨍쨍하게 놔두고 매일 물 줘야 한다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