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노지에 무화과를 하나 놔두고 있고 무럭무럭 자라는중임. 그러나 사람새끼인 이상 욕심은 있을수밖에 없었고...
1. 다음에 옥상에 새로 무화과 들여놓을때 존나빨리 키우고싶어서 옥신, 사이토키닌, 지베렐린 구매
그러나 발근이 이루어진 이상 옥신을 굳이 쓸 일은 없었고, 잘못 사용하기 쉬운 지베렐린은 과일의 이상성숙을 야기할 수도 있어서 사실상 쓸일이 없었음...
2. 무화과 생육에 적합하지 않은 한반도기후에 맞춰 돔 온실 설계
2m짜리 쇠파이프를 이용한 반경 3.5m짜리 2v Geodesic dome 온실을 설계해서 안에 무화과를 두려했지만, 역시 아래의 현자타임에 의해 중단됨.
만들생각있으면 말하셈 공식쓰고감. 매트랩있으면 m파일도있음
3. 내친김에 무화과 양액까지 구비하려 했지만 역시 맨밑의 이유에 의해 좌절됨.
r. 내 땅도 없고, 부모님댁에 얹혀사는주제에 옥상에 뭐 키우려고 지랄발광하는 내모습을 돌아보니 이만큼 추한것도 없더라
그래서 현자타임이 와서 그만둠
-1. 아 존나빨리키우고 싶어서 호르몬 사기전에는 고압분무경(high pressure aeroponic) 시스템 만들려고 발품도팔았었음
나무에 분무경을 시도하려는 미친새끼가 나말고 더 있다면, 이것도 관련링크 몇개 써두고감.
가진사람이 더하넹 무화과 있다며 누가 못따먹게 해?
행동력보서 결혼전에 애다키울기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