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갤질하면서 온실리움 다녀왔단 글은 한번도 못본거 같아서 이참에 다녀옴 ㅇㅇ
입구
들어오면 이런 복도가 있는데 어차피 식갤에 글 쌀 목적으로 다녀온거라 카페내부는 거의 안찍었음 ㅇㅇ
일단 커피 몇개랑 이런 다과류 자릿세 개념으로 조금씩 팔고있음 ㅇㅇ
그리고 카운터 바로 뒤쪽에 이런게 있고
주문하고나서 바로 앞에 계단타고 내려오면 이렇게 테이블이 있음
이름값 답게 마치 온실에 있는듯한 느낌 ㅇㅇ
계단 끝 바로 문 앞으로 나오면 이렇게 야외테이블도 있음 ㅇㅇ
여기뿐만 아니라 입구근처에도 테이블이 곳곳에 있으니 꼭 여기까지 안내려와도 됨 ㅇㅇ
산책로는 아얘 여기 한바퀴를 뱅 돌수있도록 되어있음
루프탑으로 올라가서 전경을 찍으면 이렇게 보임
여긴 입구 양 사이드 부분
이름값 하듯이 자그마한 진짜 온실도 있음 ㅇㅇ
야외 테이블에 커피한잔 갖다놓고 멍때리기 좋음 ㅇㅇ
오늘도 멍때리다보니 시간 잘 가드라 ㅇㅇ
붓싼 경남 사는 식붕이들은 한번쯤 가볼만함 ㅎㅎ
근데 월요일은 휴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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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면 가봐야겠당 꽃도 많아?
꽃은 그리 많이 있는편은 아님 - dc App
나 여기 갈라다가 안갔는데 ㅋㅋㅋ 언젠간 갈테다
츄라이 츄라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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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