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리 대여섯개짜리 식쇼해서 키우고있는데

일년사이에 자꾸 하나씩 하나씩 노랗게 질려서 죽어버리더니

이제 두개 남았어요

근데 하나마저 곧 가버리려고 각재고있는듯 ㅠㅠㅠㅠㅠ

그냥 화원에서 사온 그대로 일주일인가 냅뒀다가 분갈이만 해줬거든요?

흙은 당시에 제가 보기엔 그냥 일반 분갈이 흙에 바크가 꽤 들어있었어요


그냥 흙 마르면 물주고 가끔 엽면살수해주고 그랬는데..

걍 늦봄~가을까진 베란다에두고 그외엔 방에뒀구요 (걍 보통 온도) 반양지 반음지였어요


애초에 작은 사이즈를 사서 비료를 주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그냥 키우고는 있는데 왜 자꾸 잎이 지는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