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재배기 청경채쪽에 거미가 한마리 붙어있더라고요
원래 집에서 벌레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어떻게 들어온건지...
풀들도 전부 씨앗에서 발아시킨 애들이라 어디서 묻어 들어올데가 없을텐데..
여튼 귀여운 거미라서 죽이기도 그렇고 해서 밖에 풀어줬는데, 거미가 풀을 먹기도 하나요? 왜 풀에 붙어있었던거지..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재배기 청경채쪽에 거미가 한마리 붙어있더라고요
원래 집에서 벌레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어떻게 들어온건지...
풀들도 전부 씨앗에서 발아시킨 애들이라 어디서 묻어 들어올데가 없을텐데..
여튼 귀여운 거미라서 죽이기도 그렇고 해서 밖에 풀어줬는데, 거미가 풀을 먹기도 하나요? 왜 풀에 붙어있었던거지..
응애 다리가 여덟개인데 혹시..
육식이면 거미고 초식이면 응애라고 한다. 그리고 응애는 진드기마냥 작다.
아 아뇨 그렇게 작지는 않고 손가락 반마디 정도? 거미 맞을텐데.. 갈색이고..
다른 벌레 먹으러 들어온거임
깡총거미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