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c8007b0f060f523eef297409c70695c1b8f4ec54581607938a571a05338e3ba6d13d6d5ce9a1e6afb7bffa0bb4d07a39acabca9

바퀴가 안 보여서 디자인 깔끔하겠다 싶어서 샀는데 

결국 물 받이 구멍에서 물이 한방울씩 똑똑 샌다. 

마루 어째 ㅠㅜ  샌지 얼마 안된거 같긴한데… 

두개 샀는데 하나는 한달정도 
다른하나는 두세달 썼나 … 

처음엔 괜찮다가 화분무게에 눌려서 
모양이 틀어지고 틀어지니 그 틈새로 물이 새는듯

받침크기가 크기인지라 가벼운 화분 놓고 
쓸 용도도 아니고~ 
(아레카야자 대품 놓고 씀) 
설계자체가 잘못됐다고 봐야지

바퀴도 세개중 하나만 회전되고 나머진 회전이 
안되서 이동시킬때 마루 긁힐까 신경쓰이고 

결국 전통의 바퀴달린 물받이 받침 다시 꺼냄. 

기존 받침에서 바퀴 안 보이게 가려주기만 해도 
좋을텐데 아쉽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