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안 보여서 디자인 깔끔하겠다 싶어서 샀는데
결국 물 받이 구멍에서 물이 한방울씩 똑똑 샌다.
마루 어째 ㅠㅜ 샌지 얼마 안된거 같긴한데…
두개 샀는데 하나는 한달정도
다른하나는 두세달 썼나 …
처음엔 괜찮다가 화분무게에 눌려서
모양이 틀어지고 틀어지니 그 틈새로 물이 새는듯
받침크기가 크기인지라 가벼운 화분 놓고
쓸 용도도 아니고~
(아레카야자 대품 놓고 씀)
설계자체가 잘못됐다고 봐야지
바퀴도 세개중 하나만 회전되고 나머진 회전이
안되서 이동시킬때 마루 긁힐까 신경쓰이고
결국 전통의 바퀴달린 물받이 받침 다시 꺼냄.
기존 받침에서 바퀴 안 보이게 가려주기만 해도
좋을텐데 아쉽다.
- dc official App
헐 존나구리네
디자인이나 아이디어는 좋은데 품질 구리면 소용없지ㄷㄷ
튜닝의 끝은 순정이더라... 별거 다찾아봤는데 진짜 바퀴달린 하얀 물받침 그게 제일 나앗음 ㅠㅠ
나는 이거 말고 다른거 상단에 나오는거 샀는데 그냥 흰색 기본 살걸 그랬다 싶어. 흰색 기본도 다른 화분에 쓰고 있거든. 저런게 딱히 디자인이 더 좋은지도 모르겠어
ㄹㅇ 이거저거 다 해봐도 바퀴달린 물받침 그게 제일 실용적이고 쓰기 편함 허리도 안다치고 ㅎㅎ 좀 미관이 안좋은게 흠이지만
으앙 ㅠ
아악 ㅠㅠ 바닥에 물 스민거 내가 다 아프다
샌 지 얼마 안된거 같으니까 마르고 나서 괜찮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