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우(당아욱)
말린 꽃을 우려낸 차에 레몬즙을 넣으면 차차 색이 변하는 그 꽃차의 재료.
세 개 심었는데 일단 하나 나왔네....
아욱 사촌이라서 일단 싹만 나면 무지막지하게 자라는 애라 한 시름 놓음.
골든 캐모마일.
같은 날 발아율 개쩔것만 같았던 샤스타 데이지와 도라지, 개양귀비와 같이 파종했으나
누구보다 먼저 씨 발아중.
냉해입고 고인된 수레국화 대신 심은 애들은 무럭무럭 싹트는중. 본잎 나오면 텃밭행.
그리고 화분떨구기에 당한 레몬밤 가지들 죄다 뿌리 잘 내려서 텃밭에도 심고 모종포트에도 심고...
얘도 텃밭갈 예정.
워터코인이 밥그릇에서 흘러내리고 있어!
칼란디바는 화분이 커보이지만 사실 딱 맞는 화분임.... 쟤는 뿌리가 실해져서 괜춘함.
대충 짤린거 있으면 꽂아놓는 삽목화분.
콜레우스 저거 손톱만한 순이었는데 진짜 자라고 있음.
콜레우스 너무 무섭고 대단하다.....
나머진 텃밭에 뿌린거 싹이 돋던가 하면 또 글 올려야지.
씨발아 마스터!!!
멜로우빼곤 다 뿌리기만해도 싹나는 애들이라 함 해봐 ㄱㄱ
멜로우 기대된다
잘 키우면 매년 만들 수 있어서 나도 기대중
블루멜로우!!! 천식에 좋대서 한참 마셨었는데 아욱 사촌이구나 신기하다 나도 키워서 먹을까...
개화기간내내 꽃이 꽤 많이핀대. 베란다 월동도 된다니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