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팔 땡볕드는곳도 아니고 그늘진곳 존나 손바닥만한거에 붙여심은거에 물주고 있는데

거기 앞에 존나 자기네 큰 화분 놓고 햇빛 가려놓곤 자기네 화분에 물주지말라(초봄에 버려진화분인줄 알고

두세번 물 준적 이후론 준 적 없음)

나한테 그렇게 물주면 학생네 파가 썪네마네 하는데 그렇게 잘아셔서 지가 심은 고추는 아직도 가지 분화가 안일어나고

영원한 젊음의 모종상태 그대로인가요? 존나 개씨발같은 훈수충들 지네 풀이나 잘키우지 내거보다 빨리 심어놓고 아직 내

반도 못키웠으면서 ㅋㅋ......


왜 화초 밖에다 심지 말라고 훈수했는데 우리집 애들 잘커서 배알이 꼴리냐? 혼자 쓰는 텃밭도 아니고 내가 쓰는 구역 내가

흙이랑 퇴비사다가 땅구실 하게 만든 땅인데 쓰고싶은가봅지? 낮에 보러 올 때마다 나와서 트집잡는거보면?


진짜 씨발 ㄴ ㅏ이도 곱게 쳐먹어야지 부부가 쌍으로 지랄하는데 진짜 명치 한 대 마렵다.


내가 뭐 지네 고추에다가 붕산이라도 뿌린것처럼 나 볼 때마다 지랄하는데 오늘은 보니까 과일껍데기를 내 구역 앞에서 말리고 있더라.

해 안드는 곳이라 빨리 치우라면서 해안드는데ㅐ서 굳이 말리는 정성 정말 대단하다 ㅋㅋㅋ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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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거나 봐야지 아오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