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인데 식물 하나 들이고서 한두개씩 늘더니 가습기 사고 식물등 사고..
책상위에서 키우는데 공간은 좁고 식물은 더 들이고 싶고 해서 테이블 선반 알아보고 있는데 원래 이렇게 뭘 자꾸 사게 되는건가요?
아무것도 모를때 처음 산 고사리들이 좀 비실비실해져서 진정하고 있는 애들부터 잘 살려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책상위에서 키우는데 공간은 좁고 식물은 더 들이고 싶고 해서 테이블 선반 알아보고 있는데 원래 이렇게 뭘 자꾸 사게 되는건가요?
아무것도 모를때 처음 산 고사리들이 좀 비실비실해져서 진정하고 있는 애들부터 잘 살려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정상입니다 내 영양제는 비싸서 안먹어도 식물 영양제 5개 구비하고 있어 미량원소 비료라니 ㅋ
영양제도 사뒀는데 분갈이하고 한달정도 지난 후에 줘야한다고 하길래 지금 계속 드릉드릉해요.. 시간 너무 안가요..
취미 중에...그래도 ..젤 돈 안드는 축에 드는 편이긴 하죠.... 그정도면 걍 기본 장비 세팅 정도....라고 생각하시면....뭐.....
처음엔 분명 하나만 잘 키워보자였는데 세상엔 왤케 예쁜 식물이 많을까요ㅠ
ㅋㅋㅋㅋㅋㅋ 자꾸 남의 식물이라도 구경하다보면.... 취향이 생기기도 하더란.... 두루 키워보는 것도 좋고....뭐....뭐든 딱 갖출것 지니고 나면.....돈 나갈게 별로 없긴해서 편하긴한데... 그러다가 화분에 눈 가기 시작하면.....지갑이 마이 얇아진단.....ㅋㅋㅋㅋㅋ
공기청정기가 가장 큰 출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