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가입해 본 건 아니고 취향 차이라는게 확 느껴짐.

식행샤랑 알식 두 가지 다녀봤는데 식행사는 너무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고 알식은 너무 재테크더라. 소박한 식물들은 눈길을 사람들이 안줌ㅋㅋ 위화감 ^^; 

그런데 식갤러들은 정해진 룰이 거의 없어도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글을 싸지르고 ㅋㅋ 

위시 생겼다 하면 사라고 부추기고 벌레 생기면 축하해주고 ㅋㅋㅋ

나름대로 위트도 느껴진다. 

글 리젠도 꽤 괜찮은 편이고, 댓글은 적은 편이긴 하지만.. 웃기고 어그로 끄는 글은 댓글 많음. 


난 어쨌든 식갤이 현재로선 젤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