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써봐요ㅋㅋㅋ...


귀농한지 4개월차고, 어머니랑 원목표고버섯을 재배하는중인데,

최근에 해바라기에 관심이 생겨서 20평 남짓되는 땅에 화단 겸 실험으로 해바라기를 심어보고 있는데요,


1~3천평 정도의 해바라기 농가를 운영한다면(카페 겸해서)

상품가치성을 기대하고 지을 농사로 보기엔 조금 어려울까요?

물론 치유농업쪽으로도 알아보려고 고려하고있습니다.


농사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서ㅠㅠ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