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특정한 알파벳과 숫자로 라벨링을 해놓은거 보면 실험용으로 키우는 거 같더라고. 이거 보니 다양한 색을 만드는 유전자를 본래의 한 꽃의 유전자에 넣어 다양한 색을 만드는 건가 아님 뭐지? 생각이 들더라고.
일본서는 산토리서 2004년에 델피니딘을 만드는 유전자를 팬지서 발견해 장미 유전자 틈새에 넣은 빨간 장미를 만들었다지만 알고 보니 연보라색이었다던...다만 한송이에 3만원으로 정말 비싸다더라고. 이거 말곤 꽃집서 하얀 장미를 파란 물감 탄 물에 키워 만든 파란 장미도 있다던데.
한 꽃을 찍어봤는데 백합류 같다만 무슨 이유로 다양한 색을 심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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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학과서 실험용으로 키우는 꽃들 같은데 무슨 목적으로 키우나 싶더라고. 좋은 정보 감사. - dc App
울 학교는 연구용으로 양귀비 키웠다는데 요즘은 뭘 키우는지 모르겠음.
설마 대마(실험용)가 THC, CBD같은 환각성분을 종별로 함유량을 다르게 임의조작하여 키우는 거처럼 키웠으려나? 연구용 대마는 한국서 안동/보성/당진에 있다더만 다 농림부 신고후 키우며(정기점검 나온데) 마약성분도 거의 없고 연구 완료후 다 버린다던. - dc App
예전에 저렇게 학교에서 연구용으로 키우던 고구마..? 인가 도둑놈들이 캐가서 몇억 손해봤다던 기사가 생각남
나도 보자마자 그 생각남 결국 선처 해줬어 콩밥 멕여야 하는데
아 나도. 충북대 당근 사건 생각남.
아 충북대 당근사건 ㅋㅋㅋㅋ 아직도 떠오르네. 우린 그래서 바람이나 스스로 떨어진 거 아니면 학교자산이니 따지 말라고 적발시 처벌받는다고 표지판 땅에 박아놓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