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뽑아보고 뿌리 점검해서 다시 심는거 진짜 어이없는 발상인거 아는데 아가들 잘 자라나 보고싶기도 하고...이게 극성 부모들이 애들을 망치는 과정과 뭐가 다를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