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17 년 살다가 서울 살이 하면서 식물에 필요성을
크게 느껴서
지금 집으로 한달전에 이사왔는데
쉬는날이라 동네 걸어다니면서 꽃이랑 식물 너무 이뻐서
두개 사서 들였는데 진짜 너무 이쁘네요
초록초록 이파리 들이 너무 힐링 됩니다
왜 식물을 들이는지 깨달았어요오
아직 침대 협탁이 없어서 거실 위주로 먼저 놨습니다
햇볕 잘드는 곳으로!
시골 살때는 눈만 뜨면 보이는게 나무랑 산이여서 몰랐는데
서울은 칙칙한 콘크리트 뿐여서 초록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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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귀엽다
노랑이 옆에 두고 밥먹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17000원 주고 흙이랑 화분이랑 꽃 두개 잘 산거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