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뒤에 화분은 어버이날에 할무니네 갔다가 얻어온거.
현관에 예쁜 돌이 쌓여있는채로 방치되있길래 가져옴 ㅋㅋ
맨 뒤에 애는 뿌리도 길고 한몸처럼 붙어있어서 분갈이 하기 편했는데,
왼쪽애는 삽목으로 하나씩 꽂아놓고 내놨는지 뿌리도 빈약하고 따로따로 놀아서 힘들었음;
앞에 애들은 화분이 남길래 작은애들 사와다가 거의 흙위에 얹어놓는 식으로 해뒀어
얘네들은 좀 큰게 남아있어서 사온애들.
오른쪽애는 2월..? 3월? 부터 안팔리고 가게에 남아있길래 불쌍해서 대려옴!
분갈이 하려고 꺼내보니까 묵은 굵은 뿌리가 타원형으로 있더라고;; 다 잘라내고 좋은흙? 에 심어둠
분갈이 다하고 정리하다가 잎들 모아둔 통을 보니까 얘네들이 뿌리를 내렸더라고
어떤건 2달이 지나도 뿌리조차 안보이는데ㅠㅠㅠㅠ
얘네는 가게에서 잎 떨어진것들 주워온 건데... 작고 하찮은것좀 봐...ㅠ
다육이 화분 너무 멋스럽다!!
딱보고 다육이 화분으로 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냉큼 집어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