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통풍 + 반일 직사광선 받는곳에서 토분으로 키우는데
지난달에 모히또 해먹는다고 싹 쳤더니 밑에있는 잎들까지 다 시들었다가 한달만에 파릇파릇 부활했던 애플민트
며칠 전부터 다시 꼬부라지고 노래지고 까매지네
물은 4일에 한번 주는데..
적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같은 환경에 로즈마리, 꽃 왕창 단 라벤더랑 주기가 같음
내일 물주는 날인데 흙 말라있긴 하네... 일단 저면관수 해봐야지
이렇게 물돼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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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분인데 4일? 난 플분인데도 이틀에 한번 주는데
흠흠 너무 강하게 키웠나 - dc App
나는 요즘 스킨답서스를 4일만에 줄 때도 있음
민트의 생명력을 과신했나봄 ㅋㅋ - dc App
위에 자갈 걷어내고 민트는 겉흙 마르면 물 조금씩 보충해주는 식으로 주는게 좋아. 물 말리면 향도 안나고 애가 상태 안좋아지더라고
쵹쵹한걸 좋아하는구나! ㄱㅅ - dc App
ㅇㅇ 민트는.. 습한 곳을 그나마 좋아함. 다른 허브들이랑 다르게 과습은 당연히 모든식물이 싫어하지만 건조를 더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