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너무 예뻐서 흥분됐음
부드러운 솜털로 덮인 잎하고 덩굴손이 너무 귀여웠음
보송보송해서 살짝 만지면서 엄청 좋아했었던 걸로 기억함

써놓고 보니까 진짜 변태같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말 해본다..